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연도별 택시 감차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9대 감차를 예고했지만 현재까지 감차 신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도내 택시 감차 신청은 '0건'으로 택시 감차 관련 예산은 편성조차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1년부터 제주도가 감차한 택시는 법인 11대, 개인 11대 등 22대로 이 중 개인택시 감차는 2020년 11대를 마지막으로 단 한 대도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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