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해외에서 미래 전력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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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해외에서 미래 전력 키운다

롯데자이언츠가 미래 전력 강화를 위해 일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 파견과 요미우리 자이언츠 육성팀과 교류전을 진행한다 롯데 구단은 7일 젊은 유망주들을 일본 독립리그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박준혁 단장은 “이번 요미우리 자이언츠 교류전과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 파견은 구단 중장기 육성 방향에 맞춰 유망주들에게 실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며 “다양한 경기 환경 속 경험이 선수 성장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 구단은 이번 해외 리그 참가를 통해 선수들이 다양한 경기 환경을 경험하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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