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장성군에 따르면 의과 공중보건의 인력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주민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군은 기존 보건지소를 지역 여건과 의료 수요 등을 고려해 '유지형' 6곳, '통합형' 4곳으로 개편한다.
'유지형'은 의과 공중보건의가 순회 진료하는 기존 방식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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