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례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해 정부의 '상습침수 우려지역 내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의무화' 지침에 맞춰 추진됐다.
올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2월부터 봉동, 봉서, 봉남, 봉북 등 4개 지구로 사업 구간을 나눠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면서 맨홀 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장마 전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설치를 완료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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