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으랏차차 선대위' 구성…경제계·해양산업·청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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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으랏차차 선대위' 구성…경제계·해양산업·청년 참여

전 후보 측은 7일 선대위 이름을 '으랏차차 선대위'로 정하고 청년 실무형, 혁신기업가 등 전문가 중심, 일반 시민 참여를 핵심 기조로 삼았다고 밝혔다.

상임선대위원장단에는 경제계를 대표해 안영태 전 강남조선 사장, 해양산업 현장을 상징하는 전정근 HMM 해상노조위원장,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안철현 교수 등이 나섰다.

청년 대표로는 부산 출신으로 청년 주거권 운동을 이끌어온 권지웅 민달팽이유니온 전 대표, 혁신 여성 창업가 김도연 SERA 대표, 돌봄 현장에서 활동해온 노유경 사회복지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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