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7일 미국과 이란의 합의 기대로 하락했으나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순매도에 낙폭이 제한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30분 기준)는 전날보다 1.1원 내린 1,454.0원으로 집계됐다.
엔/달러 환율은 0.100엔 내린 156.245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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