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는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전반적인 사업 추진 현황과 기반시설 조성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현재 장항지구 전체 공정률은 72%로 입주민 전용도로 개통 등 도로 개설과 공원 조성 등 주요 기반시설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올해 A-2블록과 B-1블록 입주를 앞두고 있어 차질없는 사업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고양시장은 LH관계자와 현장관리자를 만나 도로·기반시설 조성 현황에 대한 일정을 직접 확인하고, 입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의 조속하고 안전한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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