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는 경기장 인근 분리수거장 화재를 계기로 경기장 주변 흡연 제지 활동을 강화한다.
kt 관계자는 7일 "화재가 발생한 분리수거장에 가연물 덮개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추가 비치했다"며 "아울러 오늘부터 보안 인력을 확충해 금연 구역 흡연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회초 롯데 공격 때 경기장 외부 분리수거장에 불이 나면서 뿌연 연기가 경기장 안으로 유입됐고, 경기는 약 23분간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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