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북촌에 들어선 ‘말본 가옥’…브랜드 취향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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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북촌에 들어선 ‘말본 가옥’…브랜드 취향 담았다

북촌 첫 단독 건물형 플래그십 전통 창살·옥빛 컬러로 한국적 공간 구현 협업·DIY·한정판 등 체험 요소 확대 “손님들을 집에 초대하듯 말본의 감도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미국 LA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말본(Malbon)은 서울 북촌에서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문화를 경험하는 플래그십을 선보였다.

SS 시즌 컬렉션과 협업 제품, 오브제가 배치된 공간이다./김경희 강 프로는 “한국에서는 아직 골프 브랜드 이미지가 강하지만, 말본은 원래 골프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로 시작했다”며 “골프 헤리티지는 유지하면서도 평소에도 스타일링할 수 있는 제품들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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