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폭염·풍수해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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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폭염·풍수해 선제 대응"

서울 마포구는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 등 각종 재난에 대응하고자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폭염 대책으로 9월 30일까지 폭염 상황관리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폭염대책본부를 가동한다.

수방 대책으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10월 15일까지 설치하고, 주요 지점 CCTV 연계 모니터링을 통한 침수 예·경보제 운영과 하천 출입 통제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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