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와 한태섭 감독이 참석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끝으로 임지연은 “SBS 금토드라마 명성에 누가 되지 않는, 활짝 빛낼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 장담한다”며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오래오래 좋은 작품이라고 평가받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