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인터내셔널에서 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방송하는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K-Everything(케이-에브리띵)’을 통해서다.
‘K-Everything’은 최근 세계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및 뿌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배우 겸 프로듀서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는다.
한편, 싸이가 등장하는 ‘K-Everything’은 9일 오후 9시 CNN 인터내셔널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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