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첫째는 칭찬, 겁에 질린 둘째는 훈육…오은영 "지옥 같은 시간" 일침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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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첫째는 칭찬, 겁에 질린 둘째는 훈육…오은영 "지옥 같은 시간" 일침 (금쪽같은)

오은영이 두 아들을 공정하게 훈육하지 못하는 엄마에 일침을 던진다.

8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에서는 '화를 멈출 수 없는 엄마와 불안한 초3 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관찰된 영상에서는 엄마 앞에서 욕설을 내뱉는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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