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핵심 좌완 매튜 보이드가 경기나 훈련 중이 아닌 '집에서 아이들과 놀다가' 무릎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보이드는 이날 육아 중 갑작스럽게 왼쪽 무릎 통증을 느꼈고, 정밀 검진 끝에 반월판 손상 진단을 받았다.
컵스는 곧바로 그를 15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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