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놀다가 시즌 OUT" 어떻게 이런 일이…컵스 깜짝 놀랐다→WBC 美 대표 좌완 보이드, 육아 중 반월판 손상+수술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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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놀다가 시즌 OUT" 어떻게 이런 일이…컵스 깜짝 놀랐다→WBC 美 대표 좌완 보이드, 육아 중 반월판 손상+수술 불가피

선발진 핵심 좌완 매튜 보이드가 경기나 훈련 중이 아닌 '집에서 아이들과 놀다가' 무릎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보이드는 이날 육아 중 갑작스럽게 왼쪽 무릎 통증을 느꼈고, 정밀 검진 끝에 반월판 손상 진단을 받았다.

컵스는 곧바로 그를 15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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