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서 2연속 안타를 날리며, 메이저리그(MLB) 복귀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애틀랜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뛰고 있는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 하버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와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하성은 현재까지 6경기에 출전해 17타수 6안타(타율 0.353)를 기록 중이고, 타점과 도루도 1개씩 추가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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