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안광호 인천 영종구청장 후보가 체험형 시설로 축소 운영 중인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를 생활교통·관광·기술 수출 자산으로 전환하겠다는 공약을 7일 발표했다.
이에 안 후보는 자기부상열차를 종전에 발표한 대중교통비 제로화, 3차원 미래도시, 통합교통플랫폼 공약과 묶어 ‘영종형 미래교통 4축 패키지’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안 후보는 “영종 자기부상열차는 아직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미래 자산”이라며 “주민에게는 생활교통으로, 외국인 환승객에게는 관광 관문으로, 나아가 대한민국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기술의 세계 무대로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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