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0일(현지시각)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행사에서 월드컵 우승 트로피가 전시되어 있다.(사진=AP/뉴시스) 5일(현지시각) UPI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중계권사인 폭스 스포츠는 구인구직 플랫폼 인디드와 손잡고 ‘월드컵 최고 관람자(Chief World Cup Watcher)’ 모집에 나섰다.
최종 선발된 1명의 합격자는 오는 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총 104경기)를 시청하게 된다.
단순 시청뿐 아니라 경기 관람 과정에서 소셜미디어(SNS) 콘텐츠를 제작·공유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역할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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