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공약 파기 및 빚 폭증”…유정복 “과거 송영길 빚 13조1천억 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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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공약 파기 및 빚 폭증”…유정복 “과거 송영길 빚 13조1천억 갚아”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유정복 예비후보의 민선 8기 ‘부채 제로’ 공약 파기와 재정 건전성 악화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고, 국민의힘 유정복 예비후보는 과거 송영길 전 시장 시절의 부채를 지적하며 맞불을 놓고 있다.

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박찬대 예비후보 캠프는 유정복 시장의 민선 8기 ‘부채 제로’ 공약이 사실상 실패했다고 규정했다.

박 예비후보 측은 이를 두고 “본인이 선언한 ‘부채 제로’ 원칙을 스스로 무너뜨린 행위”라며 유 예비후보를 향해 ‘빚쟁이 시장’이라고 몰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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