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연진이 못지않다” 조선악녀 코미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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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연진이 못지않다” 조선악녀 코미디 도전

임지연이 ‘멋진 신세계’로 코믹 악녀 연기에 도전한다.

임지연 캐스팅에 만족을 표하며 한태섭 감독은 “인물이 펼치는 로맨스, 코미디, 액션까지 임지연이 120% 해냈다”며 “임지연이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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