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숙소는 주로 컨테이너나 조립식 패널 구조의 임시 시설이 많아 화재 시 연소 확대 우려가 크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픽토그램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오승훈 도 소방본부장은 "외국인 근로자 숙소는 구조적 특성상 초기 대응이 늦어질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언어 장벽을 뛰어넘는 직관적인 안전 인프라를 구축해 타국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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