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표팀과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했던 쥘레는 부상과 긴 고민 끝에 축구화를 벗기로 했다.
도르트문트는 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쥘레는 2025-26시즌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후 2022-23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도르트문트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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