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금융업자 약점 잡아 1억 뜯어낸 흥신소 일당 검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불법 사금융업자 약점 잡아 1억 뜯어낸 흥신소 일당 검거

유출된 고객 정보를 회수해 달라고 의뢰한 불법 사금융업자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흥신소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일당이 불법 사금융업자를 협박하는 텔레그램 대화 내역(사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수사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흥신소 일당과 협박용 텔레그램 채널 운영자 등 5명을 공동 공갈 등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4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B씨 의뢰를 받은 흥신소 업자 C(31)씨 등 3명은 USB 내 정보가 불법 대출 관련 정보임을 확인한 뒤 돌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