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고객 정보를 회수해 달라고 의뢰한 불법 사금융업자를 협박해 돈을 뜯어낸 흥신소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일당이 불법 사금융업자를 협박하는 텔레그램 대화 내역(사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수사대)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불법 흥신소 일당과 협박용 텔레그램 채널 운영자 등 5명을 공동 공갈 등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4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B씨 의뢰를 받은 흥신소 업자 C(31)씨 등 3명은 USB 내 정보가 불법 대출 관련 정보임을 확인한 뒤 돌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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