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상 개혁신당 창원시장 후보는 7일, 지난 20여 년간 지체되어 온 마산 해양신도시 사업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원도심과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낼 ‘마산 해양신도시·원도심 통합 개발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
강 후보는 “첫째, 게임 및 디지털 콘텐츠 기업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겠다”며, “청년들이 찾아오는 도시, 기업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E-스포츠 아레나를 구축하고 산업 생태계를 함께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최우선으로 제시했다.
■ 원도심 재생… 롯데백화점 부지 ‘글로벌 스포츠 시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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