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005940]은 7일 보고서에서 코스피 12개월 선행 목표치를 기존 7,300보다 높인 9,000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병연 연구원은 "전쟁 여파로 금리와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승했지만, 기업 이익 추정치의 상승 속도가 더욱 빠르다"며 "전쟁 이후에도 예상보다 안정적인 핵심물가가 투자자들의 안도감을 불러일으켰다"고 분석했다.
이에 코스피 목표치의 상향 근거로 ▲자기자본비율(COE) 상승 대비 높은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상승률 ▲평균 유가상승에도 안정적인 핵심(Core) 물가에 대한 안도 ▲외국인 통합계좌 활성화에 따른 원·달러 환율 안정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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