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인도 사업은 게임 서비스를 넘어 e스포츠·콘텐츠·스타트업 육성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 순방은 인도 게임 생태계 조성과 현지 개발 역량 지원 등 기존 행보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게임과 같은 문화 콘텐츠가 양국 교류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의미도 크다”고 말했다.
크래프톤의 인도 전략은 2020년 인도 정부의 중국계 앱 규제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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