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월드컵 앞두고 초강수 대응… 자국 선수들 ‘훈련 불참 시 월드컵 제외’ 최후통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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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월드컵 앞두고 초강수 대응… 자국 선수들 ‘훈련 불참 시 월드컵 제외’ 최후통첩

6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멕시코축구협회는 자국 리그인 리가 MX 소속 선수들에게 대표팀 훈련 캠프에 불참하고 소속팀에 남을 경우 월드컵 대표팀에서 제외될 거라 통보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은 지난 4월 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차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멕시코는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앞두고 5월 6일부터 1차 소집 훈련을 진행하며, 해외파 선수들은 일정이 끝나는 대로 대표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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