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위원회는 7일 황석영·김홍신 작가와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 등 사회 각계 원로 8명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고문단은 경륜을 바탕으로 국민통합과 관련한 주요 현안에 대해 통합위에 조언하고, 국민 통합 방향 설정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는다.
통합위는 고문단과 분기별로 만나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국민통합 정책 수립 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