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출입 품목분류(MTI) 개편 사항을 오는 6월 1일부터 무역통계 서비스 ‘K-stat’에 반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주력 품목 중 반도체, 자동차, 바이오헬스, 철강, 이차전지(배터리), 섬유, 일반기계 등 7개 품목은 수출 환경을 반영해 하위 분류가 세분화됐다.
홍지상 무역협회 동향분석실장은 “이번 MTI 코드 개편 및 통계 시스템 반영으로 신성장 품목의 수출 확대 흐름을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됐다”며 “개정된 품목 체계가 산업 현장에서 원활히 활용될 수 있도록 K-stat 반영과 관련 정보 제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