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S)을 획득했다.
7일 GH에 따르면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기업 등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GH는 91.7점을 얻으며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김용진 GH 사장은 “개인정보 보호는 공공기관의 신뢰와 직결되는 절대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한층 더 신뢰받는 GH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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