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6일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포용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임직원 수어교육 7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정기적으로 임직원 수어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27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수어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이 청각장애인의 어려움에 직접 공감하고, 일상과 업무 현장 곳곳에 배려와 포용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에 노력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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