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개학기를 맞아 전국 초등학교 주변의 안전 상태를 집중 점검한 결과, 21만여 건의 위해요소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제품안전 등 5개 분야에 걸쳐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에서는 유해 약물 판매 등 824건이 적발돼 형사입건과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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