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제주도민체전 밝힐 성화 이틀간 제주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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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제주도민체전 밝힐 성화 이틀간 제주섬 달린다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이틀간 제주섬 봉송 길에 올랐다.

제60회 제주도민체전 성화는 7일 오전 성산읍 혼인지에서 오순문 서귀포시장, 김정준 도체육회 부회장, 강철남 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채화돼 개막식이 열리는 8일까지 31개 구간으로 나눠 제주도 전역을 순회하며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현승민 성산읍체육회장이 맡았고 이날 오후 2시 연동주민센터를 출발해 도청을 거쳐 신제주 제주은행 앞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김애숙 정무부지사, 신진성 도체육회장, 류일순 도문화체육교육국장, 홍호진 전국체전기획단장이 주자로 참여, 전국체전 마스코트 '끼요'와 함께 제107회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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