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을 스토킹하고 보복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훈(44)에 대한 첫 재판이 다음 달 열린다.
이 사건 피고인 김훈은 지난 달 8일 특정범죄가중처벌 상 보복살인, 특수재물손괴, 전자발찌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공기호부정사용, 부정사용공기호 행사, 자동차 관리법 위반 등 6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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