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탈북민, 이주민, 외국인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창업가의 도전을 지원하는 포용적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아산 상회(Asan Sanghoe)’의 2026 배치 참가 10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배치에 선발된 베냉공화국 출신의 카지미 아고수 포라넷 대표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창업가의 리더십 성장을 진심으로 지원하는 아산 상회의 프로그램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박성종 아산나눔재단 사회혁신팀 팀장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창업가들이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자체가 창업 생태계를 더 다양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일이라며, 선발된 팀들이 든든한 지원 속에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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