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신도시에 위치한 SAC시스템학원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학생 25명과 교사 3명이 함께하는 ‘12시간 걸어서 서울대 가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완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완주는 포기하고 싶었지만 끝까지 극복해본 경험을 학생들에게 직접 심어준 사례다.
박 원장은 “요즘 학생들은 주어진 수업과 과제에 쫓기느라 본인과 대화할 시간이 없다”며 “12시간을 걸으며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극복해본 경험은 시험지 위의 어떤 점수보다 오래 남는다.훗날 이 학생들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을 맞이했을 때 오늘 이 길이 떠오를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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