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KBS교향악단 수석·부수석 연주자를 중심으로 구성된 킴스 오케스트라 40인과 오케스트라의 단장 및 진행을 맡은 김숙진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소통 중심의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청소년들이 음악과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무대로 꾸며진다는 점이다.
출연진으로는 팝페라 한아름, 바리톤 지준혁, 바이올리니스트 반선경(KBS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수석), 첼리스트 윤여훈(KBS교향악단 첼로 부수석), 아르헨티나 탱고 Pelin & Miguel Calvo, 탭댄서 최진형, 팝페라 그룹 카르디오(4인조), 엔젤스콰이어(어린이합창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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