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가 대계"·野 "누더기·졸속"…표결 직전까지 개헌 공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 "국가 대계"·野 "누더기·졸속"…표결 직전까지 개헌 공방

더불어민주당은 국가 미래를 위해 이날 개헌안 통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지만, 국민의힘은 졸속·누더기 개헌에 협조할 수 없다고 맞받아쳤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회동에서 "이번 개헌안은 부마 항쟁,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고 비상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를 강화하며 균형발전을 (조문에) 명시하는 내용"이라며 "일부에선 선거용 (개헌)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선거와 무슨 관련인지 도대체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일부 합의할 수 있는 내용만 갖고 하겠단 것은 누더기 개헌"이라며 "선거 날짜에 맞춰 국민투표를 하기 위해 국회에서 표결해야 한단 건 졸속"이라고 반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