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를 대신해 지난 시즌 뛰었던 왼팔 투수 케니 로젠버그와 지난달 21일 계약했다.
이를 위해 구단은 국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사증 발급을 신청하고, 이 절차가 마무리되면 선수가 직접 현지 한국 영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해야 한다.
이때 KBO리그 10개 구단은 선수의 현지 영사관 대신 행정 처리 속도가 빠르고 시차가 없는 일본의 주삿포로 한국 총영사관에서 비자 발급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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