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안전 원칙 훼손하는 노조의 징계 철회 요구 수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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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안전 원칙 훼손하는 노조의 징계 철회 요구 수용 불가"

7일 업계에 따르면 금속노조 한화오션지회의 징계 철회 요구와 관련해 "현장의 안전 원칙을 훼손할 그 어떠한 요구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한화오션은 지난 2월과 3월 거제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안전 규정을 준수하지 않아 사고 발생의 직접적 원인을 제공한 직원 3명에게 정직 1개월의 징계를 결정한 바 있다.

그러면서 "사고 관련자가 누구이든 규정을 벗어난 행위까지 하며 징계철회를 요구하는 것은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한화오션은 임직원들의 생명과 안전을 저해하려는 어떠한 강요나 압력행사에도 절대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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