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건보료에 영향 줄까…건보공단-의약단체장, 수가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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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건보료에 영향 줄까…건보공단-의약단체장, 수가협상 시작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의약단체들이 내년도 보건의료 수가(의료서비스의 대가) 협상을 시작한다.

건보공단은 매년 5월께 병원, 의원, 약국 등을 대표하는 단체들과 각각 협상해 환산지수 인상률을 결정하고, 5월 31일까지 각 단체와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체결한다.

지난해 진행된 2026년 수가 협상에서 평균 환산지수 인상률은 1.93%로 2025년(1.96%)보다 소폭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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