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유 초콜릿부터 가죽 샌들까지…서울 도심서 즐기는 아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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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유 초콜릿부터 가죽 샌들까지…서울 도심서 즐기는 아세안

필리핀 출신 오펠리아 라벨라스 우시간 한-아세안센터 무역투자국장의 권유에 김재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과 주한 아세안(ASEAN) 대사들의 손이 일제히 새우칩으로 향했다.

한국의 핵심 교역 파트너인 아세안 지역의 우수 제품을 소개하는 '한·아세안 파노라마'가 7일 광화문 프레스센터 서울 아세안홀에서 개막했다.

전시회는 5월 행사의 주인공인 브루나이·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아세안 10개국이 5개월간 돌아가며 자국 중소기업의 각종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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