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스마트팜 시스템인 '제빛나'에 대한 시범 운영 사업이 추가 진행된다.
올해 시범 운영 사업의 경우 레드향 품종을 대상으로 특화해 레드향의 최적 생육 관리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2024년부터 제빛나 시스템 확산을 위해 매년 4곳의 농가에서 시범 운영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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