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3’ 이상엽 감독 “김고은, 5년 사이 대배우로 성장... 큰 행운” [인터뷰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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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3’ 이상엽 감독 “김고은, 5년 사이 대배우로 성장... 큰 행운” [인터뷰 ①]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연출한 이상엽 감독이 배우 김고은을 극찬했다.

이 감독이 연출한 ‘유미의 세포들’은 스타 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평온한 일상에 날벼락처럼 등장한 순록(김재원)과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 감독은 “5년에 걸쳐 시즌제를 완성했다.그 사이 고은 배우가 정말 대배우로 성장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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