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오상헬스케어 이번 사업은 ‘의료기기 코어 기술 및 제품 개발’ 분야의 후속 연계형(이어달리기) 과제로, ‘광열 중합효소 연쇄반응(PCR) 기반 호흡기 바이러스 검출용 초고속 현장형 분자진단 플랫폼 기술 개발’이 주제다.
오상헬스케어는 이를 기반으로 약 30분 이내 결과 확인을 목표로 하는 현장형(Point-of-Care) 분자진단 플랫폼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과제를 통해 확보한 기술을 기존 현장 분자진단 플랫폼 ‘진파인더 MX1(GeneFinder MX1)’ 고도화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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