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2026 WURI' 세계 공동 5위…국내 대학 최고 혁신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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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2026 WURI' 세계 공동 5위…국내 대학 최고 혁신성 입증

WURI는 대학의 교육·연구·사회참여 활동이 실제 사회 변화와 파급효과를 얼마나 창출하는지를 평가하는 글로벌 혁신대학 랭킹으로, 한자대학동맹(HLU), 국제경쟁력연구원(IPSNC), UNITAR(유엔훈련조사연구소), 프랭클린대학 테일러연구소 등이 공동 주관한다.

올해 평가에서 인천대는 ▲'대학 브랜드와 명성' 분야 세계 4위 ▲'비용 효율 관리' 분야 세계 5위 ▲'재정적 임팩트 중심 기술이전' 분야 세계 7위에 오르며 글로벌 혁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인재 총장은 "이번 성과는 인천대학교가 학생과 지역사회, 산업 현장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혁신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가치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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