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쿠팡 규제 논란과 관련해 미국 정치권에 사실관계 바로잡기에 나섰다.
친서를 받은 의원들은 쿠팡 등 한국에서 사업하는 미국 기업들에 대한 차별적 규제를 중단해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주미 한국대사관에 보낸 미 공화당 연구위원회(RSC) 소속 의원들이다.
이 의원은 앞서 지난 3월 한미의원연맹 대표단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해 Bill Hagerty, Ted Cruz 등 미국 상·하원 의원들과 만나 관련 사실관계를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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