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조명우(서울시청)가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애버리지 2.667로 여유 있게 마무리했다.
7일 베트남 호찌민시 호쑤언흐엉 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남자 3쿠션 예선 첫 경기에서 조명우는 강자인(충남체육회)을 15이닝 만에 40:17로 꺾고 기분 좋게 첫 승을 신고했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조명우는 10이닝 만에 26:4로 크게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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