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관계가 악화일로인 상황에서도 중국 내 일본 애니메이션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7일 전했다.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정보기술(IT) 업계 종사자 장제(35) 씨는 "중일 관계 악화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좋아하는 것은 좋아하는 것"이라며 "포켓몬은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상하이 백화점에서도 지난달 중순 '호빵맨' IP를 활용한 테마 매장이 들어서 캐릭터 빵을 사려는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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