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2천여 명이 참여하며 도심형 가족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단순 공연 관람보다 아이들이 직접 뛰놀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구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구청 광장은 하루 동안 대형 놀이터 형태로 꾸며졌으며, 자연 친화형 체험과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이 함께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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