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간판타자 안현민(23)의 공백을 두꺼운 선수층을 앞세워 십시일반 메우고 있다.
넷 중 안현민의 복귀가 가장 늦다.
지난해 주축 선수로 발돋움한 그는 올 시즌 1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65, 3홈런, 11타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161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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